월간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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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7 중국 동북공저에 의한 진(晉)나라 때 한사군점령 지도인 중국역사지도집 이태수 1769 2021-09-01
46 공손도의 손자 공손연은 사마의에게 패망하여 8,000여명이 몰살되었다 이태수 2073 2021-08-31
45 고구려 태조대왕은 유주자사, 요동 및 현도태수와 싸워 이겼고, 요동 서안평을 정복하였다 이태수 1879 2021-08-31
44 이병도란 자는 진번군=대방군=황해,경기도란 주장을 계속했다 이태수 1775 2021-08-31
43 대방군과 속현은 수양제 침략경로에 있었고 황해도가 아니다 이태수 1886 2021-08-30
42 평양 지역에서 일본인 손에서만 쏟아진 낙랑계 유물 이태수 1998 2021-08-30
41 한국교원대 교수들이 집필한 <아틀라스 한국사>에 실린 한사군 지도 이태수 1992 2021-08-29
40 왜색 식민사학자들의 한반도내 한사군설이 계속되고 있다 이태수 2465 2021-08-28
39 이볃도의 임둔군 함흥위치설은 허구이며, 요령성 금서시 태집둔 일대이다 이태수 2483 2021-08-26
38 삼국사기 동천왕 때 현도,낙랑은 요수 부근, 평양은 개주시 부근이었다 이태수 1987 2021-08-15
37 고구려의 속국이었던 중국의 북연과 고구려에 항복한 북연 이태수 2626 2021-08-15
36 "수.당 백만대군의 격파" 국가 자존심의 원천이라는 중앙일보 기사 이태수 2173 2021-07-30
35 현도군은 요수와 요동성 사이에 있었고, 평북에서 푸순으로 옮겼다는 한국사통설은 폐지되야 한다 이태수 2047 2021-07-25
34 단재 신채호의 조선상고사 소개글을 소개합니다 이태수 3756 2021-07-17
33 晉書의 대방군과 속현은 수양제 침략경로에 있었고, 황해도가 아니다 이태수 1994 2021-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