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 이름은 없어? 외 (강희겸, 김수복, 성명수, 강채윤)
“왜 내 이름은 없어?” 강희겸康僖兼(남, 42) / 서귀포동홍도장 / 도기 134년 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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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이름은 없어?” 강희겸康僖兼(남, 42) / 서귀포동홍도장 / 도기 134년 음력…
나의 본성이 환한 빛을 내뿜어 조선미趙善美(여, 43) / 태전대덕도장 / 도기 134년 …
배 속에 누에고치처럼 생긴 벌레가 보여 전미경全美敬(여, 65) / 태전유성도장 / 도기 …
커다란 눈이 내 앞으로 확 다가와 조선미趙善美(여, 42) / 태전대덕도장 / 도기 134…
척추 교정을 해 주는 젊은 남자 신명의 목소리가 들려 이왕李王(여, 69) / 안양만안도장…
매일 도공을 세 타임씩 하고 통증이 나아 조광순趙光順(여, 62) / 마산도장 / 도기 1…
배현기裵現基(남, 40) / 수원장안도장 / 도기 128년 음력 5월 입도 안녕하세요. 저…
정수리 부분이 열려 없는 듯 윤지은尹知恩(여, 39) / 용인신갈도장 / 도기 150년 음…
인당이 터지면서 천황봉 대신전의 내부가 보여 최홍준崔烘僔(남, 68) / 서울잠실도장 / …
막혀 있는 기혈이 뚫리면서 탁기와 병마가 빠져나가 김영진金英珍(남, 65) / 제주연동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