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을주고 태을주가 나다(이권환)
“내가 태을주고 태을주가 나다” 이권환(남, 36) / 종감, 구미원평도장 오늘 종도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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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을주고 태을주가 나다” 이권환(남, 36) / 종감, 구미원평도장 오늘 종도사님께…
호흡하듯 주문을 읽어야 하는구나 성준모(남, 49) / 교무도감, 서울광화문도장 작년 12…
여러 빛깔을 통해 나를 돌아보다 권규보(남, 24) / 사감, 부산가야도장 9월 2일 저녁…
해일과 화산 폭발의 개벽상황을 목격하고 성명수(여, 38) / 교무종감, 부천도장 지난 1…
[#지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라이프 엑스포 현장에서 태을주 …
몸에 붙은 검은 신명들이 빠져나가 김자영(여, 48) / 교무녹사장, 대구수성도장 도장에서…
작은 공 같은 지구에서 도공하는 모습을 내려다 봐 박미화(여, 46세) / 교무녹사장, 서…
기분 좋은 신도 여행을 다녀와 김영주(여, 56) / 교무도군자, 부산중앙도장 5월 5일 …
도공의 힘으로 척신을 물리치다 황유진(여, 19세) / 부산중앙도장 5월 1일 태모님성탄치…
가슴속 간절한 기도가 폭발하는 느낌의 도공 박은형(남, 39세) / 종감, 부산중앙도장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