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님께서 두레박의 물을 쏟아주시다 외 (한영대역)
상제님께서 두레박의 물을 쏟아주시다 장원모(54세, 남) / 교무녹사장, 인천주안도장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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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께서 두레박의 물을 쏟아주시다 장원모(54세, 남) / 교무녹사장, 인천주안도장 ‘행…
[태상종도사님 어천치성 체험] 태을궁이 우주공간을 항해하는 배가 되어 권춘희(50세, 여)…
도공으로 병든 몸이 크게 좋아져 이의동(64세, 남) / 전주덕진도장 저는 3년 전부터 뇌…
많은 신명들이 천도치성에 함께하다 김막례(70, 여) / 사감, 부산중앙도장 부산중앙도장에…
신명들이 자기 자손을 찾아 권혜성(50, 여) / 교무녹사장, 계룡도장 1월에 태을궁에서 …
한반도의 삼팔선에서 신나는 도공을 하다 김원경(21, 남) / 녹사장, 태전대덕도장 도공 …
상처받은 감성을 도공으로 치유하다 하정옥(40, 여) / 종감, 부산온천도장 도공 시 ‘지…
태을주 만독으로 평생을 앓던 병이 나아 유성호(79) / 도감, 인천구월도장 저는 45년 …
등대 빛처럼 환한 기운이 몸을 치유 박창현(39) / 수원인계도장 저는 일 년에 병원 한 …
크론병을 극복하고 천지일꾼으로 새로 태어나 김준영(29) / 인천주안도장 저는 오늘 상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