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 추천사 - 환단고기에는 우리의 자긍심을 일깨워주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어
어느 날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았는데,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상식과는 너무나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환단고기 북 콘서트’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청취한 후 곧바로 충격에 휩싸이게 되...
어느 날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았는데,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상식과는 너무나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환단고기 북 콘서트’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청취한 후 곧바로 충격에 휩싸이게 되...
김철수 / 중원대학교 교수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들자는 내용이었다. 버젓이 교과서가 있는데도 또 ‘새로운’ ‘바로 보는 역사’ 교과서를 갈망하다니. 착잡한 심정이기도 하지만 한편으...
오순제 / 한국고대사연구소 소장, 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수, 역사학 박사 제가 70년대 고등학교 시절에 남산도서관에 대학입시 때문에 공부하러 갔다가 우연히 ‘국사찾기협의회’ 안호상 박사, 임승국 교수의 강의...
백산 박성수 /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환단고기 역주본』이 출간됐습니다. 이제야 제대로 된 우리 역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고맙고 반가운 일입니다. 이 책의 출간은 한국사를 바로 세우고 세계사를...
이찬구 / 철학박사, 고대사 연구가 숱한 전란으로 고대 사서가 소실당하고, 사대주의와 식민지 권력으로 인해 고대사 관련 문헌들이 수거당해 온 참혹한 역사학의 현실 속에서 1백여 년 전 계연수 선생에 의해 비...
홍윤기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국학과 석좌교수 『환단고기 완역본』 발간은 진심으로 감사할 일입니다. 더욱이 한 글자 한 글자 그 참뜻을 밝혀낸 것은 물론 이면에 감추어진 역사정신까지도 심도 깊게 밝혀낸 3...
이강식 / 경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환단고기』는 모든 역사입니다. 국사와 인류의 일만년 역사를 오롯이 담고 있는 『환단고기』는 엄청난 어려움을 무릅쓰고 어렵게 어렵게 우리와 우리 시대에 전달이 되었습니...
흘달 단군 재위 50년(지금으로부터 3700여년 전) 어느 날 밤이었어요. 밤하늘에 수성 금성 화성 토성 목성의 다섯 개의 별이 서쪽하늘에 한 줄로 이어지는 신비한 광경이 벌어졌어요. 이것을 오성취루라고 해요....
남창희 / 인하대 교수 저는 25년 전,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을 때 미국의 은사님께서 쓰신 논문을 읽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정치인류학의 세계적 권위자인 란데lande 교수는 하바드대학원 재학 때부터...